저기 아득히 까마득하게 보이는 곳....
절대 갈수없는곳...
들어갈수는 있지만 절대 나가는문을 찾을 수 없는곳...
의문투성이 가득한곳.....
한번 가면 다시는 돌아올수없는곳..
돌아왔다는 그들에 대해 들어본적도 없는곳...
그곳에 들어간 멋진이들이 모여사는곳....
아마도 그들은 첨엔 호기심으로??들어갔지만 ..
그곳의 행복에 젖어 다시는나올생각을 않겠지...
정말 가보고싶은 그곳....
나아닌 다른이들도 그곳을 동경하겠지...
나랑 같으 호기심을 가진 이들과 동행하고싶다...
그곳으로....행목이가득찬 끝이보이지않는 그곳으로....
아름답다.................................................그곳..